주조미란 무엇인가
주조미(주조호적미)는 식용 쌀과는 다른 특별한 품종입니다. 알이 크고 중심에 "신파쿠"라 불리는 하얀 불투명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신파쿠가 전분의 보고이며 누룩균이 들어가기 쉬운 구조. 현재 일본에서 재배되는 주조미 품종은 100종 이상.
야마다니시키 — 주조미의 왕
효고현이 전국 생산량의 약 6할을 차지. 특히 "특A지구"로 불리는 미키시·카토시 주변의 야마다니시키는 최고 품질. 알이 크고 신파쿠가 명확하며 고정미에 견딤. 태어나는 술은 화려하고 엘레강트. 긴조슈·다이긴조 품평회에서 압도적 존재감.
오마치 — 환의 고대 품종
1859년 오카야마현에서 발견된 현존 최고급 주조미 품종. 키가 크고 쓰러지기 쉬워 재배 난이도 높음. 한때 절멸 위기. 그러나 1990년대 "오마치스트"라 불리는 열광적 팬의 지지로 부활. 힘차고 야성적인 맛.
고햐쿠만고쿠 — 담려신구치의 주역
니가타현 중심으로 재배. 클린하고 담려신구치의 술을 낳음. 니가타 술의 이미지는 이 품종에 의한 바 큼.
미야마니시키 — 한랭지의 에이스
나가노현에서 탄생한 한랭지용 품종. 섬세하고 상쾌한 맛을 낳음.
신세대 주목 품종
아이야마 — 야마다니시키와 오마치의 교배종. 단맛이 강하고 주시. 주욘다이의 인기로 주목.
데와산산 — 야마가타현 독자 품종. 화려한 긴조향과 경쾌한 맛.
아키타사케코마치 — 아키타현의 새 품종. 아라마사 "Colors"에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