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키쿠메이조×코야마 상점의 최강 태그가 선보이는 2026년판 PB "세이지츠(晴日)". 역대 세이지츠의 장점만을 모은 궁극의 한 병이 드디어 완성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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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현 구주쿠리.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양조장에서 젊은 양조가가 빚는 "칸키쿠".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는 양조의 최전선.
사가현 카시마시, 야노 주조. "우부스나"는 그 땅의 쌀·물·풍토 모두를 한 병에 응축하는 테루아 사케의 선구자.
도쿄도 타마시, 코야마 상점. 사케 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전설적 주류 판매점이 반세기 이상 지켜온 "진짜"에 대한 고집.
칸키쿠메이조의 인기 시리즈 "Ocean99" 전종 리뷰. 구주쿠리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맛을 철저 해설.
정미보합만으로는 말할 수 없는 사케의 세계. 우부스나가 증명하는 "어디의 쌀인가"라는 본질적 물음.
사케의 안목 SakeStream이 엄선하는 2026년 꼭 마셔야 할 5개 브랜드. 칸키쿠, 우부스나를 포함한 주옥같은 라인업.
칸키쿠메이조가 선보이는 최고봉의 한 병 "세이지츠(晴日)".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하여 구주쿠리의 맑은 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투명감과 화려함.
코야마 상점에서만 취급하는 특별 사양의 칸키쿠 "세이지츠(晴日)". 통상판과의 차이는? 안목의 긍지가 낳은 궁극의 한 병.
"싸고 맛있다"에서의 탈피. 럭셔리 시장에서 싸우기 위한 내러티브 구축.
미에현 키야쇼 주조가 빚는 "지콘". 이름에 담긴 선(禅)의 가르침.
야마구치현 아사히 주조. 도지 제도를 폐지하고 데이터 관리로 세계 1위를 노리는 도전.
후쿠시마현 히로키 주조. 폐업 직전에서 일본 굴지의 인기 브랜드로.
토치기현 사쿠라시. 자사 논에서 쌀을 키우고 그 땅만의 술을 빚다.
아키타현 아라마사 주조. 6호 효모 발상의 양조장이 나무통 양조로 사케의 미래를 개척.
야마가타현 타카기 주조. 왜 주욘다이는 "환상의 술"이라 불리는가.
후쿠이현 에이헤이지초. 200년을 넘는 역사가 키운 품격.
레이슈에서 아츠칸까지. 온도에 따라 변하는 사케의 표정을 완벽 해설.
삼겹살에 맞는 사케는? 한식 전문 페어링 가이드.
강남, 청담동, 이태원…서울에서 급성장하는 사케 컬처.
색·향·맛의 3스텝으로 사케 테이스팅의 기본을 배우다.
병내 2차 발효부터 탄산가스 주입까지. 거품 사케의 다채로운 세계.
거친 여과가 낳는, 크리미하고 개성적인 맛의 세계.
3년, 5년, 10년…. 시간이 사케에 가져오는 변화를 탐구.
오초코, 구이노미, 와인글라스…. 그릇이 바꾸는 맛의 과학.
정미보합, 일본주도, 산도…. 라벨에서 술의 개성을 읽는 방법.
덴쇼기쿠의 이름을 관한 칸키쿠 인기 시리즈. 밤하늘처럼 깊은 맛의 비밀.
신슈, 나츠자케, 히야오로시, 겨울 한정…. 사계절 사케의 즐기는 법.
사케의 맛을 결정하는 주조미. 주요 품종의 특징과 맛의 경향을 해설.
푸아그라, 부이용, 치즈…. 프랑스 요리와 사케의 뜻밖의 궁합.